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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감독관리 강화해 명절 식품안전 보장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2-27 14:36:52 ] 클릭: [ ]

26일,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시장인 렴경섭은 연길시식품약품안전판공실, 공상, 질량기술감독, 상무 등 부문 해당 책임자들로 구성된 검사조를 이끌고 일부 상가에 가서 식품안전정황을 검사했다.

연길백화청사, 동시장, 천성슈퍼마겟 연대분점과 서시장에서 검사조는 남새, 육류제품, 식용유 등 중점식품의 구입경로를 상세히 묻고 시장 공급정황, 가격과 경영관리정황을 료해했으며 식품안전 쾌속검측실 건설정황을 검사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매 상가마다 검측실을 설치하게 되는데 설치후 무료로 육류, 수산물, 조미료 등 11가지 식품에 대해 농약 잔류물, 항생제 등 75가지 검측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검사결과, 식품안전 총체적상황은 량호한 편이였다. 일부 업주들한테 아직도 장부기록이 규범화되지 못한 현상이 존재하는데 대비해 검사조는 당장에서 정돈을 요구했다.

렴경섭은 여러 부문에서 전 연길시 34개 식품안전 쾌속검측실 건설을 잘 시달해 시민들의 식품질 검측에 편리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음식안전을 보장할것을 요구했다. 또한 명절시장 식품안전 감독관리를 잘해 전 시 인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담보할것을 요구했다.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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