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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현조선족민속협회 총화모임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2-27 16:05:13 ] 클릭: [ ]

12월 25일, 왕청현조선족민속협회 2012년도 총화대회가 왕청현강북지사회구역에서 개최되였다.

2010년 3월 4일에 설립된 왕청현조선족민속협회는 현재 50여명 회원으로서 현당위와 현정부의 지지, 현문체국과 현문화관의 관심과 배려속에 각종 활동을 다양하게 활발히 진행해왔다. 5월 단오명절에는 현당위와 정부, 현부련회 관련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왕청현제5중학교 운동장에서 윷놀이, 널뛰기, 그네뛰기, 찰떡치기, 조선족씨름, 대합창, 대퉁소합주 등 활동으로 근 만여명 관중들의 한결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왕청현조선족민속협회 회장 리해봉은 이는 상급 관련부문과 조선족사회의 지지와 관심과 갈라놓을수 없다면서 감사를 표하였다.

왕청현후대관심사업위원 주임 김춘섭 ,현문화관 당지부서기 겸 부관장인 리철범은 축하발언에서 왕청현민속협회에서 1년간 이룩한 성과에 대해 충분히 긍정하면서 리해봉회장을 잘 받들어 활동을 더 잘 전개해 왕청현의 민속문화를 발전시키는데 공헌할것과 우리 조선족로인들이 새해에 신체건강하고 소원성취를 축원하였다.

이어 협회에서 마련한 무용,독창,소합창 등 14가지 정채로운 문예공연으로 즐거운 환락의 장을 펼쳤다.

/리강춘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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