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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내 대부분 기층위생소 중의약봉사 제공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1-30 17:32:33 ] 클릭: [ ]

중국민족의약학 조의약분회 설립

유수시 연화향에 내려가 무료 진료해주는 로중의 남정(자료사진)

30일, 기자가 길림성위생청으로부터 알아본데 의하면 2015년말까지 95%이상의 사회구역위생중심, 90%이상 되는 향진위생원, 70%이상 되는 사회구역위생봉사소, 65%이상 되는 촌위생실에서 중의약봉사를 제공한다.

또한 국가 기본약품과 지방보충약품에 속하는 중약비용 결산비례를 적당하게 올리며 침구와 치료성안마 등 중의 비약물치료기술을 신형농촌합작의료보험과 도시의료보험 결산범위에 넣는다.

길림성위생청 수전군청장은 《근 2년래 길림성의료위생개혁에서 중의약사업발전을 지지하고 추진하며 중의약역할을 발휘한데서 예방을 위주로 하고 농촌을 중점으로 하며 중서의를 공동발전시키는 사업에 유조했다》고 밝혔다.

그는 중의약은 우리 나라의 독특한 위생자원으로서 거대한 우세가 있을 뿐더러 중의림상치료효과가 확실하고 예방보건역할이 독특하며 치료방식이 령활하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세와 특점이 있어 많은 군중들의 인정을 받고있다고 했다.

길림성중의약관리국 구덕량 국장은 길림성은 전국 19개 에이즈중의약예방퇴치 시점성의 하나이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국민족의약학회의 위탁을 받고 길림성에 조의약분회(朝医学分会)를 설립했다고 소개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금년에 길림성에서는 《환병전 예방치료(治未病)》시점을 진행하고 의료기구에《환병전 예방치료》과실을 설치해 공공위생봉사중심에서의 중의약감당 역할을 발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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