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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는 봄, 봄인사말 모음 읽어보세요

편집/기자: [ 김정애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3-03-06 14:22:47 ] 클릭: [ ]

※ 사람들의 표정도 만물 소생의 계절 봄만큼이나 밝고 생동감이 넘치는 3월입니다.

※ 창문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해볕으로 봄기운을 느낍니다.

※ 추위에 움츠렸던 어깨를 따스한 봄기운이 활짝 펴게 해주네요.

※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는 희망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 개나리 화사한 웃음 머금은채 얼굴 내미는 사랑스럼 봄이 왔습니다.

※ 버들강아지 곱게 물이 오르는 새봄의 기운, 느끼시나요?

※ 들판의 아지랑이 같은 어떤 그리움이 느껴지는 봄입니다.

※ 골목골목마다 봄내음 물씬 풍겨오는 향기 가득한 계절.

※ 뭐든 할수 있을것 같은 활기찬 봄이 왔습니다.

※ 어느새 다가선 봄이 거리 곳곳을 향기로 물들이고있습니다.

※ 좋은 일만 생길것 같은 가슴벅찬 설렘음 봄이 주는 선물.

※ 파란 새싹이 파릇파릇 고개를 내밀며 인사하는 반가운 봄.

※ 하늘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계절, 봄이 왔습니다.

※ 거리에 노오란 개나리, 불그스레 물든 진달래를 보니 어느덧 봄이 온것 같습니다.

※ 맑은 하늘아래 봄기운이 흐르고 들녘마다 아지랑이가 아물거리네요.

※ 개나리가 마치 노란 폭포수처럼 울타리 밖으로 마구 쏟아지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시작, 도전, 도약, 희망, 활기, 봄이 주는 선물입니다.

※ 옹기종기 진달래, 망울망울 맻힌 꽃봉오리들이 톡톡 튀며 봄의 향기를 전해주네요.

※ 희망의 계절, 000님 가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할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 쑥국 한그릇 앞에 두고 어릴적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설렘의 계절 봄입니다.

※ 먼 산에 핀 진달래와 개나리가 옹기종기 물들어 눈을 즐겁게 하는 반가운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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