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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에 도움되는 봄나물 10가지

편집/기자: [ 량은실견습기자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3-03-11 13:16:08 ] 클릭: [ ]

따뜻한 봄철과 함께 찾아오는 것은 나른함과 달콤한 졸음, 바로 춘곤증이다. 춘곤증을 이겨내려면 봄의 기운을 북돋우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주어야 한다. 그럼 아래에 춘곤증을 이기고 입맛을 찾는데 도움되는 봄나물 10가지를 소개한다.

1. 쑥

쑥은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A, C가 풍부하며 배가 아프거나 신경통에 좋아 민간료법으로 많이 사용했고 쌉싸름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이제 나오기 시작한 어린 쑥으로 쑥떡이나 쑥무침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국으로 끓여 먹어도 좋다. 억센 쑥은 말려서 쑥뜸으로 사용하거나 술을 담가도 된다.

2. 달래

마늘과 비슷한 달래는 단백질, 지방, 칼슘, 린, 비타민 A, B, C가 들어있다. 특히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 빈혈이나 동맥경화, 로화방지 및 각종 성인병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C는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조리하여 먹는것이 좋다.

3. 냉이

냉이는 춘곤증으로 피로를 느낄 때, 몸이 허약하여 피로를 쉽게 느낄 때 위장과 간을 튼튼하게 하고 식욕을 돋우며 소화를 촉진할뿐만아니라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

냉이는 각종 비타민과 칼슘, 철분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되여 있다. 또한 다른 나물에 비해 단백질 함유량이 많으며 비타민 A가 풍부해 부인과 질환, 고혈압, 피로, 당뇨 등에 효과가 좋으며 잃었던 입맛을 찾아주고 춘곤증을 없애준다.

4. 돌나물

돌나물은 식욕을 돋워주고 피를 맑게 한다. 간과 신장에 좋고 체내독소를 제거하는 성분이 있으며 각종 균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다. 돌나물의 영양소 중에는 비타민 C와 칼슘이 많이 함유되여 있다.

5. 참나물

참나물은 쌉싸름한 맛과 은은한 향이 나며 참나물에는 고혈압, 지혈, 신경통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무기성분과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참나물의 조리법으로는 연한 잎은 쌈으로 먹기도 하며 데쳐서 양념하여 나물로 무쳐 먹거나, 겉절이로 무치거나 샐러드식 김치를 담아 먹기도 한다.

6. 취나물

취나물은 쌈을 싸먹으면 나물의 특이한 알싸한 향이 미각을 자극하여 잃어버린 봄의 입맛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체내의 염분을 몸밖으로 배출해 동맥경화증,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에도 효과가 좋다. 또한 알칼리성 식품인 취나물은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있다.

7. 봄동

봄동은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하여 잃었던 입맛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 봄동으로는 비교적 많은 료리에 응용할수 있고 생으로 무쳐 먹거나 찌개, 겉절이 등으로 조리하여 먹는다.

8. 돌미나리

비타민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인 미나리는 식욕증진, 혈압강하, 이뇨, 해독해열작용이 뛰어나며 각종 성인병 예방과 치료에 유용하다. 미나리는 변비와 치질에도 좋고 특수 성분인 저유성분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정신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9. 유채나물

유채나물은 단맛이 나는 나물 중의 하나다. 유채는 비타민과 무기질을 많이 함유하고있어 봄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주고 나른해지는 춘곤증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유채나물은 주로 나물로 많이 무쳐 먹고 국이나 김치를 담가 먹기도 한다.

10. 두릅

두릅에는 비타민 c와 B1 외에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어 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불안, 초조감을 없애준다. 또한 혈당강화 작용이 있어 당뇨병때문에 기력이 없고 머리가 아픈 사람에게도 좋다. 약효가 있는 부분은 뿌리줄기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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