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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자면 심장병 발병확률 뚝!

편집/기자: [ 김웅견습기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3-21 12:45:40 ] 클릭: [ ]

3월 21일은 세계수면일이다. 국가(중국)수면연구회에 따르면 우리 나라 40%되는 사람이 현재 각기부동하게 수면장애를 겪고있다고 21일 신화넷에서 밝혔다.

수면부족은 심장질환 발병원인중 하나다. 제3군의대학 신교병원 심혈관내과 부교수 경소화의사는 《조사한데 따르면 매주 60시간 이상 일하는 사람은 40시간 이하 일하는 사람보다 심장병 발병확률이 2배였다》, 《한주에 두밤만 하루 5시간 이하씩 자도 심장병 발병 확률은 보통사람의 2-3배가 된다》고 말했다.

점심시간에 출근족남성들이 늘 낮잠을 자면 심장병 발병확률이 자지 않는이들보다 64% 낮은것으로 파악됐다고 그는 밝혔다. 그러면서 《점심마다 반시간 정도 매주 사흘씩 자도 심장의 피로는 가셔져 남성은 심근경색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고 말했다.

수면이 부족하면 또 심장쇠약을 야기할수 있는바 혈액속의 산소가 급부족해 혈압이 순간에 상승할수 있다.

장기간 잠을 잘 못 자는 사람은 체중이 불어 당뇨병에 걸리는것을 예방해야 한다. 또 정신상태마저 늘 긴장할 경우 내분비실조로 인체면역기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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