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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인 2억명, 중국 로인인구 달음박질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4-14 20:04:40 ] 클릭: [ ]

 50년대 《영아조류》 가 로년인구로 ,《백발중국》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

전문가의사에게서  병을 보이고있는 유수시 연화향 로인들  / 홍옥기자 찍음

《2013년 우리 나라 로년인구수가 2억명을 돌파, 2억 200만명에 달해 전국 총인구의 14.8%를 차지한다》고 최근, 국가기관 로간부과학건강합작중심에서 주최한 《전국 로년산업 고차원세미나》에서 전국로령위원회 판공실 주용부주임이 밝혔다. 그는 《지난 세기 50년대 <영아조류>때의 출생인구가 지금은 첫 로년인구 장성고봉을 이루고있다》고 소개했다.

중국인민대학 사회와 인구학원 적진무원장은 《우리 나라는 20년도 안되는 시간에 <소년중국>에서 <백발중국>으로 되였는데  서방국가에서 수십년 지어 100년이상 걸리는 로령화길을 걷고있다》며 《우리 나라 로령화는 지난세기 90년대말부터 시작해 21세기를 관통하고있다. 현재 로년인구가 년평균 800만명씩 증가, 2050년에 이르러 4억 3000만명에 달한다. 그때에 가면 평균 3명중 1명이 60세이상 로인이다》고 말했다.

《달음박질》하는 인구로령화는 여러 가지 문제를 초래하게 된다.

첫째, 인구년령구조의 신속한 전변과 로동력인구의 점차적인 감소이다. 2011년에 우리 나라의 15세 – 64세 로동년령 인구가 마이너스장성의 력사적인 전환점에 들어섰고 2013년에는 9억 3600만명으로 떨어져 로동력의 공급과 수요 구조의 변화가 시작되였다.

둘째,《독거로인》현상이 뚜렷해 졌다. 최근에 발표한 《중국로령사업발전보고(2013)》에는 우리 나라 《독거로인》인구가 근 50%를 차지하며 2013년에는 1억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농촌의《집에 남아있는 독거로인》규모가 방대해지고 있다. 무자녀로년인구와 외독자를 잃은 로년인구가 많아지기 시작하고 이들중의 많은 로인들이 고독해 하고 고민하며 우울해 하며 지어 살기 싫어하는 심리문제가 나타난다.

셋째, 고령화추세가 뚜렷하다. 80세이상 고령로인이 해마다 100만명속도가 증가, 2013년에 2300만명에 달한다. 자립능력상실 로인이 계속 늘어나 2012년의 3600만명에서 2013년에는 3750만명에 달한다.

가정소형화, 인구류동화로 전통가정 양로기능이 날로 약해지면서 《자택양로를 위주로 하고 기구양로를 보조로 하는 양로방식 》이 우리 나라 양로보장봉사의 발전방향으로 되고있다. 그러나 인력, 물력, 재력, 인식과 제도 등의 준비가 잘 안돼 사회화 양로봉사 공급이 매우 모자라는 상태이다.

례하면 국제에서 통행하는  5% 로인이 수요하는  기구양로표준에 르면  우리 나라에 적어도 1000만개의 양로침대가 있어야 되는데 현재 300만개밖에 안된다. 그중 다수가 농촌경로원에 있고 수요량이 많은 도시에는 단 50만개 정도뿐이다. 이외, 고령, 자립능력상실 로인들이 진정으로 양로기구를 수요하는데 실제 간호기능이 있는 양로기구가 매우 적고 대부분은 일반 생활상 관심밖에 제공하지 못하고있다.

《12.5》기간 우리 나라가 직면하고있는 중대도전이《부유해지기전에 먼저 늙어가는것이다.》고 중국사회과학원 인구로동경제연구소 채방소장이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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