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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앉아서 듣는 법제강좌 난생 처음입니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4-23 10:22:43 ] 클릭: [ ]

집(구들)에 앉아서 듣는 도로교통법강좌는 난생 처음이라고 참가자들은 말한다.

길림성 왕청현 왕청진후대관심사업위원회에서는 진사법소와 공동으로 지난 4월 22일 저녁 현성과 20여리 떨어진 왕청진 서위자촌에 내려가 이 촌 로인협회활동실에서 중로년학부모들을 상대로 도로교통안전법강좌를 진행했다.

목전 도시나 농촌에서 차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반면에 안전의식이 부족한 등 원인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있는 실정에 비추어 왕청진후대관심사업위원회와 진사법소에서는 왕청현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사고처리중대 민경 주동강을 요청해 40여명 중로년학부모들에게 도로교통안전을 둘러싸고 학부모들이 평소 알아두어야 할 교통규칙과 신변에서 발생한 침통한 교통사고에 대해 조선말로 알아듣기 쉽게 강의해 학부모들이 도로교통안전상식을 체계적으로 알게 했다.

강의가 끝난 후 학부모들은 당장에서 도로안전규칙, 보험종류, 상해배상 등에 대해 문의,즉석에서 답안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집에 앉아서 듣는 법제강좌는 난생 처음이라면서 앞으로도 이런 강좌를 자주 조직해주기를 바랐다. 

/리강춘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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