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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진 해빛,피부를 보호하는 음식들

편집/기자: [ 량은실견습기자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3-05-13 11:48:33 ] 클릭: [ ]

갑자기 찾아온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있다. 야외에 나갈 때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만 그래도 피부손상을 피할수는 없다. 그 어느때보다 피부건강에 신경써야 할 계절, 해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음식을 소개한다.

◆록차= 카데킨(儿茶素)이라는 폴리페놀(多元酚类)성분이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는 항산화물질로 로화방지는 물론 고혈압, 당뇨도 예방한다. 매일 록차를 마시면 혈관기능 개선, 암예방에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후추가루=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类胡萝卜素)라는 천연색소가 들어있어 후추를 먹으면 몸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피부세포의 얇은 지질층이 손상되는것을 막아준다.

◆딸기류= 블루베리(蓝莓), 체리, 포도 등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피부세포의 로화를 늦춰준다. 안토시아닌 역시 항산화물질로 혈관에 침전물이 생기는것을 막아 피를 맑게 하여 심혈관질환 예방과 눈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피부를 보호하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코코아는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가 다량 함유된 다크초콜릿(黑巧克力)과 유기농 코코아를 먹으면 맛과 함께 피부건강을 지킬수 있다.

◆붉은 도마도= 도마도 같은 붉은색 과일에는 라이코펜(番茄红素)이라는 천연색소가 풍부하다. 역시 항산화제로 피부보호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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