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룡정시 거리용어물관리 규범화한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5-23 13:55:31 ] 클릭: [ ]

[자료사진] 조선언어문자조례에 부합되지 않는 거리용어물(연길).

룡정시 조선어문사업위원회에서 해당 부문과 손잡고 거리용어물관리를 규범화 표준화 하고있다.

이 위원회에서는 거리용어물 관리사업은 룡정시를 중국조선족민속문화도시로 건설하는것과 밀접히 관계된다고 인정하고 년초에 거리용어물 제작세칙을 제정하고 전 시 11개 미술사와 거리용어물 제작책임서를 체결함과 동시에 연변조선족자치주 조선언어문자 조례에 부합되지 않는 거리용어물은 가차없이 뜯어내리고 기한내에 개정하게 하였다.

특히 LED광고가 신속히 발전함에 따라 적지 않은 광고업주와 광고 경영인들이 한가지 문자 혹은 조한 두가지 문자로 광고를 제작하여도 조례요구에 부합되지 않거나 해당 부문 비준이 없이 함부로 광고내용을 첨가한 실정에 비추어 일전에 공상, 도시관리종합집법대대 등 관련부문과 손잡고 전 시 모든 LED광고를 전면 검사한후 해당 요구와 표준에 도달 못한것은 일률로 방송을 정지시키고 개정통지서를 발급하는 한편 모든 LED광고내용을 무상으로 번역해 주고 기한내에 개정하지 않은 단위들에 대해서는 3만원이하의 벌금을 안기기로 하였다.

(윤완주 제공)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