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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담배중독자 8천만명, 그 배후는...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5-30 17:17:38 ] 클릭: [ ]

전문가: 금연약 의료보험에 넣으면 금연자 증가할것이다 
 소우후(搜狐)넷의 조사에는 피조사자 1만 9696명중 28%가 담배은이 박혔다고 현시됐다. 중국의 3억 100만명 흡연자중 담배중독자가 8000만명, 전문가는 금연약을 의료보험에 넣으면 금연자가 늘어나고 담배로 인한 중대 질병의료투입도 줄어들게 된다고 했다.

5월 31일은 《세계무연의 날》이다. 소우후넷은 지난 5월 1일부터 15일까지 흡연에 관련된 기본문제를 가지고 온라인조사를 했다. 전국의 33개 성, 자치구와 직할시의1만 9696명 네티즌이 조사에 참가했는데 95%이상이 18세 이상이다.

무슨 목적에서 담배를 피우는가?

조사에서 담배인이 박혔다고 답한 흡연자가 28%, 《압력해소》,《습관성》,《교제수요》,《정신수요》를 선택한 흡연자 비례가 각기 22%, 18%, 10%, 5%를 차지했다.

세계보건기구 연초건강협력중심 연구원이며 북경 조양병원의 교수인 초단은 《2010년의 조사에는 우리 나라 흡연자가 3억 100만명 된다. 이중 28% 가 담배중독자라면 8000만명이 담배중독자들이다. <압력해소>, <습관성> 흡연자중에 적지 않게는 이미 담배중독자가 되였다》고 해석하면서 실제 중국의 담배중독자가 8000만명이 넘는다고 했다. .

담배중독 판단방법은?

흡연하면 중독될수 있다. 국외 연구원들의 연구에 따르면 담배를 피워본 사람들중에 약 3분의 1이 매일 피우는것으로 발전됐다. 일반적으로 담배를 피우기 시작할 때는 흡연빈도가 높지 않다. 그러나 흡연시간이 길어지면서 《흡연습관》이 되며 흡연량과 흡연빈도가 높아지고 담배인이 박힌다. 의학에서 이런 상황을 만성중독성질병(慢性成瘾性疾)이라고 하는데 연초의존이라고도 한다.

연초의존은 신체의존과 심리의존 두가지로 나뉜다.

신체의존은 담배를 피우지 않거나 흡연량이 감소되면 흡연욕망이 생기고 초조해하며 우울해지고 불안하며 타액이 많아지고 주의력이 집중되지 않고 수면장애 등 현상이 나타난다. 일부 금연자는 체중이 증가된다.

심리의존은 정신의존이라고 한다. 주관상의 흡연갈망이 강한것을 말한다.

연초의존은 습관인것보다 만성질병이다. 국제적으로 연초의존에 관한 표준진단이 없지만 일반적으로 《약물의존진단표준》을 채용한다. 과거 1년사이에 아래의 6가지 중에 적어도 3가지 표현이 있으면 담배중독자로 판단할수 있다.

1. 흡연욕망이 강하다. 2. 흡연행위를 억제하지 못한다. 3. 담배를 피우지 않거나 흡연량을 줄이면 금연할 때의 증상이 나타난다. 4. 흡연량을 증가해야만이 과거 적게 피워도 감수했던 느낌을 얻는다. 5. 담배를 피우기 위해 기타 활동 혹은 즐기는 일을 포기하거나 줄인다. 6. 흡연의 위해성을 알면서 흡연한다.

초단교수는 《연초의존자들이 정규적인 금연치료를 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종양과 기타 관련 질병의 고발 원인으로 된다》고 설명했다.

흡연으로 인한 질병치료에 앞서 금연치료 중시해야

초단은 《금연자문, 금연약물 등이 효과적인 금연치료방법이지만 금연약종류가 매우 적다. 금연약 리윤이 적기 때문에 많은 약공장에서는 금연약물을 생산하지 않는다. 비록 생산한다 해도 모두 수출하고있어 병원에서는 금연약물을 뗄수 없는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국외의 한 약공장에서는 중국에서 금연약을 생산했는데 판매량이 적어 종국에는 포기하고말았다.

한편 현재 금연약을 의료보험에 넣지 않아 흡연자 자체가 부담해야 한다. 이는 연초의존자들이 금연약물치료를 하지 못하는 원인으로 된다. 그러나 흡연으로 인한 많은 중대 질병은 모두 의료보험에 들었다.

초단교수는 만일 금연약을 의료보험에 넣는다면 금연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따라서 흡연으로 인해 중대질병치료에 드는 의료비용이 줄어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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