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부분 강생혈당의(强生血糖仪) 질문제로 제품리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6-17 10:34:56 ] 클릭: [ ]

일전, 국제유명약품 기업인 강생회사(强生公司)는 국외에서 리콜하는 제품을 중국에서도 리콜하라는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아래 식약국으로 략칭)의 제의를 받았다. 이중 200여만대가 넘는OneTouch혈당의(血糖仪)가 포함됐다.

식약국에 따르면 근년래 강생(强生公司)회사에서 질문제때문에 세계적으로 약품, 건강과 관련된 제품리콜사건이 빈번히 발생했다. 2009년래 강생소속 중국회사에서는 중국대륙에서 33차례 제품리콜이 있었는데 이는 강생회사 약품과 그 제품이 질문제가 있음을 말한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2005년 4월부터 2013년 5월 사이 강생소속사중 적어도 13개 회사에서 51차례 리콜사건이 있었고 대부분 제품이 중국내지에서 팔렸다. 그러나 이중 적어도 48차례는 중국에서 리콜 또는 조사를 하지 않았다.

2013년을 비롯해 6차례의 리콜사건중에 5차례는 중국에서 리콜하지 않았다.

이중 3월 25일 세계적으로 OneTouch혈당의(血糖仪) 리콜과 교환사건이 있었는데 그때 생산한 혈당의가 200여만대가 넘었다. 환자혈당이 매분에 1024밀리그람이 오르면 즉시 병원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경보가 울리기는 커녕 자동적으로 닫겨 치료를 지체했다.

국가식약총국의 관련 책임자는 강생회사는 군중들의 건강에 대해 책임지는 태도로부터 출발하여 문제를 찾아보고 질관리를 개진해야 한다고 표했다.

이에 강생회사는 경외에서 일부제품을 리콜했는데 이 제품은 중국시장과 관련되지 않는다고 해석했다.

식약국은 국외에서 리콜하는 약품과 그 제품을 반드시 중국에서도 리콜해야 한다.그렇지 아니 할 경우 강제적으로 생산과 판매를 중지시킨다고 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