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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제3회 관광미식문화축제 개막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6-18 14:57:48 ] 클릭: [ ]

연길 제3회 관광미식문화축제가 지난 15일 저녁 7시에 연길국제전시예술센터에서 막을 열었다.

이번 미식문화축제는 연길시관광국, 연길국제전시예술센터에서 주최하고 연길시 문화신문출판체육국, 상무국, 무역추진회, 식품안전판공실 등 부문에서 협찬했다.

길이가 100메터에 달하는 하우스안에는 신강 양고기뀀, 장사 썩두부, 중경 매운 국수 등 전국 각지 특색음식이 있는가 하면 연변의 조선족전통음식도 있었다. 저녁이 되자 시민들은 가족끼리 혹은 친구끼리 륙속 미식문화축제 현장을 찾았다.

제3회 미식문화축제는 8월 15일까지 지속되며 매일 저녁 4시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두달동안 전국 각지에서 온 전시참가상들은 각지 특색음식문화를 전시하게 된다. 미식문화축제기간 시민들은 또 특색음식을 맛보면서 다채로운 공연도 관람할수 있다.

/서미란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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