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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1억 5천 8백만 들여 790개   위생원에 구급차 배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6-18 21:32:00 ] 클릭: [ ]

 

왕화문(오른쪽) 부성장에게 구급차 탑재시설을 설명해주고있는 길림성위생청 수전군청장.

각 향진으로 향발하고있는 구급차.

6월 18일 오후 길림성 향진위생원에 줄 120구급차발급식이 장춘 국제회의중심에서 있었다. 길림성에서는 1억 5800만원을 들여 길림성의 790개 향진위생원에 구급차를 배비하기로 했다.

길림성위생청 수전군청장은《오늘 먼저 100대 구급차를 100개 향진위생원에 보낸 다음 빠른 시일내에 나머지 위생원에 륙속 구급차를 보낸다. 향촌구급차배비는 길림성의 대부분 향진위생원에 구급차가 없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게 되였다.》고 감개무량해 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길림성의 대부분 향진에는 구급차가 없고 구급차가 있다 해도 탑재의료설비가 락후해 위급한 환자를 위해 효과적인 치료와 병원호송 등 구급봉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길림성에서는 농촌 120구급차배비항목을 민생을 위한 실용적인 일로 간주하고 1억 5800만원을 들여 길림성의 790개 향진위생원에 급진, 구조 설비를 갖춘 구급차를 배비하기로 했다.

수전군청장은 《향진위생원에서는 120구급차역할을 잘 발휘해 농촌지역의 응급 구조능력을 확실하게 향상시켜 농민들의 건강을 보장할것》을 부탁했다.

구급차발급식에는 성정부 왕화문 부성장을 비롯한 길림성과 장춘시 등 관련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급진, 구급 설비를  갖춘 구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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