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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만명이 사회보험금 1억 2천만 사칭수령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6-19 12:51:23 ] 클릭: [ ]

18일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2012년 전국 사회보험상황》을 발표, 전국적으로 7만명이 1억 1807만원 되는 사회보험금을 사칭수령했다고 했다.

데이터는 의료보험간 대우 차별이 큰바 종업원의료보험은 매회 평균 지불액이 6522원이지만 주민의료보험은 여기의 절반도 안된다고 현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적게 보고 한 인수가 연인수로 816만명, 35억원 되는 사회보험금을 적게 납부, 이미 32억원을 보충납부하게 했다. 5가지 사회보험대우를 향수받은 9041만명중 7만명이 1억 1807만원 되는 보험금을 사칭수령, 이미 1억 1389만원을 되찾아왔다.

알아본데 의하면 2011년 전국적으로 5가지 사회보험대우를 향수받은 8436만명중에 6만명이 9475만원 되는 보험금을 사칭수령, 2012년 보험금횡령자는 2011년보다 1만명이 더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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