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왕청현공안국 출입경창구건설에 박차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7-19 10:45:47 ] 클릭: [ ]

《출입경관리법》을 선전하고 있는 왕청현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 사업일군.

연변주 왕청현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에서는 봉사질과 업무질제고에 힘써 군중이 만족하는 출입경창구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 출입경관리대대는 사업일군 9명이 출입경신청과 경외인원관리, 섭외사건 조사처리사업을 맡고있다.

최근년간 취업, 로무, 친척방문, 관광인원의 려권과 향항, 오문, 대만 통행증 신청건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서 이 대대는 연장근무를 하고 효률을 높여 신청인원의 수요를 최대한 충족시키고 두번째로 통행증수속을 하는 인원은 위탁수속 허용 제도를 실시해 신청인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7월 18일, 통행증수속을 하러 온 왕청진의 리경화로인은 《점심 11시 50분에 수속하러 왔는데 사업일군들의 열성적인 봉사로 서류등록을 하고 사진을 찍는 모든 절차를 20분내에 끝냈다》며 기뻐했다.

창구 사업일군의 문명례절, 봉사태도에 관한 양성과 업무학습을 경상적으로 조직하고 군중들이 의견, 건의를 제기할수 있는 감독신고경로를 마련했다. 사업일군들은 언제나 수속신청인의 각도에서 봉사표준을 높이고 봉사질을 제고해 최근년래, 창구사업일군이 수속을 잘못했거나 규정, 규률을 위반한 문제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6월 20일부터 이 대대에서는 프랑카드, 선전란, 자문대, 현텔레비죤방송국의 《민생 전문란》을 리용해 7월 1일부터 실시하는 《중화인민공화국출입경관리법》을 널리 선전하였다

올 년초이래, 이 대대는 이미 3988건의 출입경수속신청을 접수하고 타인의 신분증명으로 출입경신청을 한 불법인원 9명을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리강춘특약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