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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주요기관 로화시간- 20세부터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3-08-21 08:49:21 ] 클릭: [ ]

 

백발과 주름살이 로화의 기미라고 하지만 실제 인체의 일부 부위는 외모가 늙기전부터 퇴화되고있다.

대뇌: 20세부터 로화

갓 태여난 아기의 신경세포량은 1000억개좌우되지만 20살부터 점점 적어지는데 40세에 이르러서는 날마다 만개씩 감소된다. 기억력, 조률성과 대뇌기능이 못해진다.

장: 55세부터 로화

건강한 장은 해롭고 좋은 세포간에 량호한 평형역할을 한다.영국 런던의학원 탕므 매크탕나면역학 교수는 55세부터 장내의 좋은 세포량이 대폭 감소되는바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장도질병모험이 커진다고 하면서 나이들어 위, 간, 취장, 소장의 소화액류동이 내려가 변비현상이 가중해진다고 했다.

유방: 35세부터 로화

35세부터 유방조직과 지방을 잃게 되면서 유방의 크기와 풍만정도가 떨어진다. 40세부터 녀인유방이 내려앉기 시작하고 유두가 급속히 축소된다. 나이가 들면서 유선암발생률이 높아진다고는하지만 유방의 물리적변화와는 관련없다.

방광: 65세부터 로화

65세때 방광통제력을 상실할 가능성이 있다. 방광이 돌연 축소될 가능성이 있고 뇨액이 방광을 꽉 채우지 못한다. 녀인들이 더 쉽게 방광문제가 나타난다. 갱년기에 들어선후 녀성호르몬수준이 내려가면서 뇨도조직이 얇아지고 무력해지며 방광받침기능이 따라서 내려간다. 중년때 방광용량이 젊은이들의 절반좌우 된다. 30세때 방광용량이 2컵 뇨액을 용납한다면 70세때는 1컵밖에 용납못한다. 이어서 화장실출입이 잦아지고 특히 근육 신축성이 내려가면서 방광속의 뇨액을 말끔히 배설하지 못해 뇨도감염을 초래할수 있다.

페: 20세부터 로화

페활량은 20세부터 느슨하게 떨어진다. 40세에 이르러 일부 사람들한테 숨이 차는 상황이 나타난다. 일부 원인은 호흡을 통제하는 근육과 흉강이 딴딴해져 페운전이 곤난해진다. 한편 숨을 내쉰후 공기가 페속에 잔류해 있어 숨이 차는 경우도 나타난다. 30세때 정상 남성은 매차 호흡시 약 946밀리리터 공기를 흡입하지만 70세에 이르러서는 이 수자가 약 473밀리리터로 내려간다.

목소리: 65세부터 로화

나이가 들면서 목소리가 낮고 가늘어지고 또 쉰다. 인후 연조직이 약화되면서 목소리 음질에 영향을 끼쳐 목소리가 우렁차지 못하고 질도 떨어진다. 이때 녀인들의 목소리는 점점 쉬고 남성은 점점 약해진다.

눈: 40세부터 로화

40세를 넘으면 중년인들의 표지성 특징이 원시라는것이다. 나이 들면서 눈주위 근육이 무력해지고 집광능력이 약해진다.

심장: 40세부터 로화

혈관이 탄성을 잃고 동맥경화 혹은 막힐 가능성이 있다. 포화지방을 너무 섭취한 원인이다. 45세이상의 남성과 55세이상의 녀성 심장병 발작빈도가 보다 높다. 영국의 한 제약회사에서 조사한 결과 영국인들의 심장년령이 실제 년령보다 5세 더 많음을 발견했다.

간: 70세부터 로화

간은 체내에서 유일하게 로화진도와 도전하는 기관이다. 영국 라이스트황가병원의 간외과 대위 로애드고문은 《간세포 재생능력이 매우 크다. 간의 소부분을 절개한후 3개월후이면 완전한 간이 재생된다. 술을 마시지 않고 담배를 피우지 않고 전염병에 걸리지 않았다면 70세 로인의 간을 20세 젊은이한테 이식해도 된다》고 했다.

신장: 50세부터 로화

신장려과량은 50세부터 감소된다. 신장려과량이 감소되면 야간에 소변참기가 어려워져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된다. 75세 로인의 신장려과량은 30세의 절반가량 된다.   

전립선: 50세부터 로화

런던 전립선중심 러제 지브교수는 전립선은 년령에 따라 커지는데 증상이 소변차수가 많아지는것이다. 50세이상 남성중 절반이 전립선증식이 있지만 40세이하 남성한테는 별로 많지 않다. 전립선은 대량의 고환호르몬을 흡수하면서 전립선세포성장을 가속화해 전립선증식이 생긴다. 정상 전립선 크기는 호두만큼 크지만 증식이 나타난 전립선은 귤만큼 크다.

골격: 35세부터 로화

어린이들의 골격성장속도는 매우 빠른데 2년후이면  완전히 재생할수 있다. 그러나 성인의 골격성장은 10년이나 걸린다. 25세전에는 골밀도가 줄곧 증가하지만 35세부터는 골질류실이 생겨 자연로화상태에 들어선다. 페경후의 녀성은 골질류실이 심해지면서 골다공증이 온다. 골격 크기와 밀도의 축소로 신장이 작아진다. 80세에 이르러 5센치메터가량 줄어든다.

근육: 30세부터 로화

근육은 줄곧 생성하고 쇠약해 지고 또 생성하고 또 쇠약해진다. 젊은이들은 평형성을 유지할수 있다. 40세후에는 근육쇠약속도가 생성속도보다 빠르다. 40세후이면 근육이 0.5%에서 2%속도로 감소, 늘 운동하면 근육로화를 예방할수 있다.

청력: 55세좌우부터 로화

영국황가롱아협회 자료에 따르면 60여세 사람들중 절반이상이 청력손상이 있다. 《모발세포》의 류실로 초래되는것이다. 귀안의 모발 감각기관세포가 음성진동을 받으면서 진동을 대뇌에 전달하기때문이다.  

피부: 25세좌우부터 로화

콜라겐(胶原蛋白)생성속도가 늦어지는데다 피부탄성이 감소된다. 피부는 25세좌우부터 자연 로화된다. 새로 생성하는 세포량이 줄어들고 죽은 세포가 빨리 떨어지지 않는다. 최초의 로화기미가 35세좌우에 나타난다 하지만 옅은 주름살이 벌써 생기기 시작했다.

미각과 후각: 60세부터 로화

혀끝에 분포되여있는 미뢰가 1만개 되는데 나이들면서 절반이 감소된다. 60세후에는 미각과 후각이 점차 쇠퇴, 일부는 정상적인 로화의 결과이라 하지만 비폴립(鼻息肉) 혹은 두동(窦洞)류와 같은 문제로 더 빨리 로화된다. 장기적으로 담배를 피워서 나타난 결과도 배제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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