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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취재단 장춘흥륭종합보세구 방문

편집/기자: [ 본사 취재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9-13 12:29:13 ] 클릭: [ ]

려동부주임(왼쪽 세번째)이 홍길남사장(오른쪽 두번째) 일행을 안내하고있다. / 유경봉기자 찍음

12일, 본사 취재단일행 5명이 장춘흥륭(兴隆)종합보세구를 방문하고 쌍방간 실무합작에 관해 의논하였다.

장춘경제개발구 부주임 려동은 취재단일행에게 종합보세구의 우세, 투자유치 상황과 현황,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본사 홍길남사장은 《소수민족신문사 취재단의 개발구 방문취재는 아마 처음인것으로 알고있다. 장길도개발개방에 중요한 전략적의의가 있는 종합보세구는 전사회가 관심하고 주목하고있다. 길림성의 중요한 대외선전창구인 길림신문이 종합보세구에 대해 선전력도를 강화하는것은 응당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홍길남사장은 본사에서 꾸리는 《길림신문》과 《인터넷길림신문》,《길림신문해외판》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상기 세개 선전경로를 통해 종합보세구의 최신소식, 개황, 투자환경, 산업계획, 기능, 운영상황, 우대정책 등에 대해 전방위, 다각도, 장기적으로 선전할 의향을 내비쳤다.

이에 려동부주임은 《종합보세구는 길림성의 유일한 종합보세구로 국가와 길림성, 장춘시 지도자들의 중시를 받고있다. 종합보세구의 중점투자유치 대상국은 주로 한국이다. 길림신문사는 한국에 대한 선전우세와 인맥자원을 보유하고있다. 보세구는 이같은 길림신문사의 우세와 자원을 활용하여 대 한국선전, 대 한국 투자유치에서 길림신문사와 합작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려동부주임은 대 한국 투자유치에서의 조선족의 독특한 역할을 평가하면서 본사 직원들을 포함한 사회각계 조선족들이 종합보세구의 투자유치에 힘을 보태줄것을 바랐다. 특히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를 거론하면서 그 산하에 있는 장춘조선족기업가협회의 기업인들이 종합보세구를 참관고찰할수 있도록 본사에서 조직해줄것을 부탁했다.

이날 취재단일행은 려동부주임의 안내하에 종합보세구현장을 돌아보았다. 흥륭종합보세구 관리위원회 경제무역처, 종합처의 책임자들이 방문 및 실무합작회의에 참가했다.

려동부주임이 홍길남사장일행에게 종합보세구 개황을 설명하고있다. / 유경봉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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