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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에는 치약, 간장, 알콜 등을 바르지 말아야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3-11-26 15:35:01 ] 클릭: [ ]

사람들은 왕왕 탕상을 입으면 토방법을 사용한다. 아래에 강소성인민병원 성형화상과 사경평의사의 견해를 들어보자.

뜨거운 물 혹은 뜨거운 기름에 데였을 때 많은 사람들은 즉시 탕상부위의 옷부터 벗긴다. 이는 위험한 행위이다. 먼저 덴 부위에 찬물을 많이 부어 온도를 내리운후 조심스레 옷을 벗겨야 한다. 혹은 가위로 옷을 찢어 덴 부위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탕상 혹은 화상을 입었을 때 랭수를 끼얹으면 물집이 생긴다는 일부 사람들의 말에 사경평은 덴 부위에 물집이 생기는가 안 생기는가는 화상원인과 화상정도에 따라 결정되며 랭수와의 접촉과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뜨거운 물 혹은 불에 덴 면적이 작으면 흐르는 수도물에 30분에서 60분 씻어내야 한다. 이는 덴 부위의 피부조직이 남은 열에 의해 더는 손상을 입지 않고 수종과 물집 형성을 막기 위해서이다.

이외 어떤 화상은 화학물질로 야기된것이기에 제때에 화학물질을 씻어내 화학물질이 흡수되면서 중독 또는 피부조직에 침습되는것을 막아야 한다.

보다 중한 화상(2도)은 물집이 생길수 있는데 자체로 물집을 터치우지 말아야 한다. 자칫 감염되기 쉽기때문이다. 물집이 터졌다면 깨끗한 가제로 환부를 싸매고 병원을 찾아야 한다.

전문가는 《많은 사람들은 덴 부위에 치약, 간장, 알콜, 룡담액, 머큐러크롬(红汞) 등을 바르는데 이는 감염이 더 심해지게 할수 있다. 색상이 있는 약물을 바르면 화상정도를 알아보기 힘들다. 화상정도판단은 치료를 하는 의거로 되기에 우선 화상약을 바르는게 맞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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