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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현금업무 다 돼요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3-12-25 08:40:45 ] 클릭: [ ]

이전에는 촌민들이 양로보험금 납부와 수령업무를 진 소재지에 가야만 했는데 지금은 우리 마을내에서 직접 처리할수 있다.》며 두도진 룡원촌의 김옥산주임은 화룡시의 POS단말기 농촌련결공사에 고마워한다.

올해 화룡시에서는 농촌신용합작사 플랫폼을 리용해 농촌에 POS단말기를 설치해 농민들이 마을을 벗어나지 않고도 양로보험금 납부와 수령, 현금인출 등 업무를 처리할수 있게 했다.

전시적으로 47개 촌과 8개 림산작업소에 총 68대 POS단말기를 설채했는데 반수이상이  촌에 보급되였다.

화룡시 농촌신용합작련사에 따르면 향후 이를 토대로 단말기서비스커버범위를 더 늘이고 농민들을 대상한 다양한 전자와 전화결제업무를 늘여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기존 업무외 기차표와 비행기표 구매, 전화,수도료금 납부 등 새 금융봉사업무도 추진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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