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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성 다성 의료보험 즉석결산 시점 진행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1-27 14:52:31 ] 클릭: [ ]

류동인구 진료자중 70% 진료비 미결산

길림대학 중일련의병원에서 개설한 의료봉사시스템(자료사진)

지난 21일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에서 공포한 조사에는 류동인구 진료자중 70%이상이 의료비를 결산받지 안했다고 밝혀졌다. 우리 나라가 전민 의료보험시대에 들어서고 인구류동이 빈번해짐에 따라 타향진료 의료비결산문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있다.

근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등 12개 부, 위에서는 먼저 15개 성 100개 지구급시에서 다성(跨省) 진료 즉석결산 시점을 한다고 하는데 3억명 되는 도시와 농촌 주민들이 이 봉사를 받게 된다 한다. 이는 절차있는 의료보험《전국로밍(全国漫游)》이 실질성 발걸음을 내디딤을 의미한다.

현재 타향진료군체의 거개가 3가지 부류이다. 하나는 퇴직후 자녀를 따라 타향에 거주, 다른 하나는 외지 출장, 근무이며 세번째는 병때문에 타향병원에 이전하는 경우이다.

타향진료는 성내 타향진료와 다성 타향진료를 말한다. 례로들면 2011년 산동성 타향진료 등록자가 약 18만 2000명, 이중 성내 타향진료와 다성 진료가 각기 77%와 23%를 점했다.

2013년말까지 전국적으로 26개 성에서 성내 타향진료 결산플랫폼을 건립, 이중에서 10개 성에서 성내 즉석결산을 실현했다. 그러나 다성 즉석결산은 단지 부분지역의 지정병원 대 지정병원식 탐색으로 그치고 주로는 원 보험참가 지역에 가 결산하는데 돌출한 문제로 되고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사회보장중심 관련 책임자는 《3년 시간을 들여 절차있는 다성 즉석결산 시점을 추진하련다》고 표하면서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초보적으로 다성 의료보험 즉석결산 업무기술공정, 기금관리방법, 결산플랫폼 건설업무 등면의 연구를 마친 상황이다고 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계획사 관련 책임자는 《3년내 연구개발, 시점과 단계적인 확대 3가지 단계를 나누는데 첫해는 시점 성의 성급플랫폼 건설을 추진하는 한편 중앙플랫폼을 연구개발하고 가동한다. 이듬해는 성내 타향진료 즉석결산 시점을 확대하고 중앙플랫폼을 가동한다. 그 다음해는 2급 플랫폼을 완벽히 함과 아울러 시점성의 성과를 보급한다》고 소개했다.

어느 지역부터 먼저 다성 즉석결산 실리를 향수할수 있을가?

이에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계획사 관련 책임자는 조건이 성숙된 성을 선택해 시점을 하며 우선 성내 타향진료 즉석결산플랫폼이 있고 다성 결산수요가 있는 지역을 시점지역으로 선택한다고 했다. 그는 요즘 인력자원사회보장부와 관련 부, 위에서는 시점 신청사업을 조직하고있다고 실토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에서 공포한 데이터에 따르면 도시기본의료보험 성내 타향진료 즉석결산시스템을 건립 또는 전면 응용되고있는 성은 복건, 운남, 해남, 절강, 신강, 산동, 길림, 호북, 호남, 강소 등 성이고 북경, 천진, 상해, 중경, 녕하, 신강생산건설병퇀, 광서, 청해 등 지역은 집중식업무시스템을 실현해 의료보험카드 즉석결산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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