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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빈 주임: 둘째출산 전면 개방 시간표 없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3-07 10:08:26 ] 클릭: [ ]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리빈주임

《중국에서 어느때 <둘째출산>정책을 전면 개방하는가》는 물음에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리빈주임은 6일에 있은 기자회견에서 현재 시간표가 없다고 표했다.

기자회견에서 리빈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현재 8억 200만명이 신형농촌합작의료 타지역결산을 받을수 있다.

외지진출농민들의 진료, 타지역결산에 관해 몇년동안 탐색을 해왔다.

 주로 쉬운문제로부터 시작해 어려운 문제를 풀려 하고 성내에서 먼저 해결한 다음 성외에서 해결하는 절차를 밟아 타지역결산사업을 극력 추진하려 한다.

공공장소 금연에 대해 리빈은 립법으로 공공장소금연을 추진하려 한다. 인대에서 지지해 주고 여러 면의 지지를 받고있다고 밝혔다.

리빈은 《병원과 환자와의 관계는 <두 대회>기간 많은 대표, 위원들이 제기한 문제이다. 의사를 상해하는데에 대해 분노를 불러일으켰고 문제해결에 많은 의견과 건의를 했다》며 우리는 객관적이고 전면적으로 병원과 환자와의 관계문제를 인식해야 한다고 했다.

리빈은 공립이든 민영이든 감독관리를 잘 해야 한다. 돈만 벌려고 백성들을 해치는 《진료소》에 대해서 엄히 조사처리한다고 했다.

리빈은 의학이 만능이 아니다. 의사가 신선이 아니다. 아무때나 어디서나 누구나 손만 닿으면 치료되는것이다. 때문에 의사와 환자는 상호 리해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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