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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촌《중국가장매력적향촌》으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농업부넷 ] 발표시간: [ 2014-03-08 14:45:52 ] 클릭: [ ]

 

일전 《2013중국 가장 매력적 휴가향촌》평선결과가 나왔다. 연변의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이 《2013중국 가장 매력적 휴가향촌》에 선정되였다.

《중국 가장 매력적 향촌》평선활동은 농업부에서 주관한 새농촌건설 추진활동이다. 공중의 인터넷투표선거방식과 전문가평의를 결부한 본차 평선활동은 공중의 적극적인 참여를 받았는바 네티즌클릭수가 3000만차를 기록한데서 효과적인 투표가 1200만차를 기록했다.

최근년래 화룡시에서는 진달래촌을 중국 제1의 조선족민속촌으로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전력 추진해왔다.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 진달래촌은 연화1급도로 북측에 위치,  화룡시내와  21킬로메터 떨어져있다.

진달래촌은 100여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전형적인 조선족촌이다.  511세대에, 1330여명 인구중 90%가 조선족이다. 세세대대로 조선족의 생활풍속, 문화전통을 고수해온 조선족촌으로서 진달래촌은 국내외관광객이 조선족문화를 체험하는 최적지로 매력적이다.

《2013중국가장매력적휴가향촌》으로 평선된 기타 촌들로는 북경시의 채가와(蔡家洼)촌,천진시의 쌍가촌 (双街村), 하북성 왕뇨촌(王硇村),강소성 도원촌(桃园村), 복건성 북계촌(北溪村), 산동성 마가구촌(马家沟村), 사천성 농과촌(农科村), 산서성 고서구촌(高西沟村), 신강위글족자치구 우자촌(于孜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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