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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동북범 11마리ㅡ13마리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문화넷 ] 발표시간: [ 2014-03-09 14:55:06 ] 클릭: [ ]

훈춘시 하다문향림장에서 적외선카메라에 찍힌 동북범./자료사진 

제68차유엔대회에서는 올해부터 3월 3일을《세계야생동물일》로 확정하였다.

길림성림업청으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 길림성은 기본상 야생동물종군의 전면적인 회복과 발전을 가져오고있다.

장백산림구에 동북범이 11마리ㅡ13마리, 백학종군수량이 세계의 95%이상,사향노루, 꽃사슴,수록(马鹿) 등 종군수량이 뚜렷이 회복되였으며 곰,노루,메돼지,배경치(꿩),화미진계(花尾榛鸡)수도 1배이상씩 늘어나 기본상 야생동물종군의 전면회복과 발전을 실현하였다.

길림성은 1996년부터 포렵을 전면 금지해왔다. 지금까지 올가미 등 포렵도구 7만 8000개, 각종 사냥총 1만 8000자루를 몰수, 소각했다.

 
 길림성 백산시 진래현은 《백학의 고향》으로, 세계적으로 백학수량이 3300여마리가운데  3100여마리가 진래현에서 서식하고있다./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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