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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휴대전화 놀면 수명 준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4-04-09 14:50:32 ] 클릭: [ ]

길 가면서 놀고 차에서 놀고 자기전에 놀고 오래동안 휴대전화 놀면… 영국연구원은 오래동안 휴대전화 놀면 수명이 줄어든다고 경고했다.

영국련합경추진료교정협회(UCA) 성원인 아이스트얼 즈나는 메시지를 보내고 전자메일을 쓰고 인터넷에서 유희를 놀 때 일반적으로 머리는 아래로, 어깨는 앞쪽으로, 허리도 굽히는데 이런 자세를 전경자세(前倾姿势)라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경자세는 근육운동을 속박해 호흡을 힘들게 하는 한편 늑골을 압박하면서 심장과 페부 작동효률에 영향준다. 또 장기적으로 불량자세를 유지하면 《척주 과도볼록(脊柱过度后凸)》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말한다.

척주과도볼록은 호흡곤난이 생겨 나이가 들면 심혈관질병에 걸릴수 있다.

이에 앞서 척주과도볼록으로 인한 로인사망률은 로인 정상사망의 1.44배로 비대증과 비슷하다고 현시한적이 있다.

젊은이들이 불량자세군체로 되고있는데 아직까지 그 영향을 개의치 않고있다.

즈나는 《불량자세는 등 부위의 곡선을 개변시키기때문에 경추와 등에 문제가 생기게 한다. 젊은이들이 많은 시간을 휴대전화를 놀거나 컴퓨터를 노는데 들이는데 이는 경추, 등 질환에 걸릴수 있는 시간을 앞당길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추지압치료사 애드윈나 와드얼은 《사업을 하나 휴식하나 대부분 사람들은 컴퓨터, 휴대전화, 패브릿컴퓨터 (平板电脑), 노트북을 사용하고있다》며 불량자세때문에 찾아오는 고객이 많아지고있다고 소개했다.

와드얼은 《건강을 말할 때 왕왕 불량자세영향을 홀시하는데 이번 연구에서 이 문제에 관심을 두어야 함을 알았다. 자세는 미관과 관련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이동설비 사용량을 통제하고 시선을 높이는것으로 불량자세를 조절할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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