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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 로출, 류산 사산 위험 증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4-04-10 13:24:42 ] 클릭: [ ]

평소 간접흡연에 로출된 녀성은 류산, 사산, 자궁외임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웰 파크 암 연구소의 앤드루 하일랜드 박사는 50―79세 녀성 8만 762명을 대상으로 흡연 여부와 어렸을 때부터 평생 얼마만큼 간접흡연에 로출되였는지, 임신중 어떤 문제를 겪었는지를 조사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은 경우 간접흡연에 로출된 녀성이 그렇지 않은 녀성에 비해 사산률이 22%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간접흡연 로출정도 가장 심한 녀성은 사산률이 55%, 류산률이 17%, 자궁외임신률이 61% 높았다.

간접흡연 로출이 가장 심했다는것은 어렸을 때 10년 이상, 성인때 20년 이상, 직장에 다닐 때 10년 이상 간접흡연에 로출된 경우를 말한다.

이러한 위험은 본인이 직접 담배를 피웠을 경우와 거의 맞먹는 수준이라고 하일랜드박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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