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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북경사람들의 최대 사망원인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4-16 10:49:58 ] 클릭: [ ]

 15일, 북경시위생계획출산위원회에서 발표한 2013년위생통계공보에 따르면 련속 7년간 암이 북경사람들의 첫째가는 사망원인으로 되고있다.

공보에 따르면 2013년 북경사람들의 사망을 위협하는 5가지 질병은 악성종양, 심장병, 뇌혈관질병, 호흡계통질병, 손상과 중독인데 이로 인해 사망하는 인수는 전체 사망자수의 87.0%를 차지한다.

심뇌혈관질병은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련속 7년간 사망원인중 첫번째 원인으로 되고있다.

근일 북경 서성구에서 살고있는 료씨녀성은 결장암이 골수에까지 전이되여 병원에서《림종관심》봉사를 받고있다. 알아본데 의하면 상주인구가 11만 7000만명 되는 서성구 덕승사회구역만 해도 년평균 234명이 악성종양으로 사망한다.  

북경시애국위생위원회 장건추부주임의 소개에 따르면 2011년 통계에서 새로 발견한 남성 악성종양환자중 페암이 1위를, 그다음으로 결장. 직장암, 간암, 위암와 전립선암이고 녀성은 유선암발병이 1위를 차지하고 다음 페암, 결장암, 직장암, 갑상선암과 자궁체암으로 현시됐다. 근 10년간의 등록수치를 보면 간암과 위암의 발병증가폭이 별로 높지 않으며 식도암발병률은 보다 내려갔지만 갑상선암, 전립선암. 자궁경부암의 발병률이 뚜렷이 장성했다.

장건추는 건강음식섭취, 금연금주, 규칙적인 단련 등 좋은 생활습관이 약 40% 되는 암을 예방할수 있다고 밝히면서 일찍 발견하고 일찍 치료할것을 권장했다.

북경시종양예방퇴치연구판공실 왕녕부주임은 1년에 한번씩 신체검사를 하는것이 암예방에 유조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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