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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전쟁 유해발굴에 10만명 투입하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4-18 14:20:55 ] 클릭: [ ]

 

3월28일, 한국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유해인계인수식이 있었다. 60여년간 타향에 묻혀있던 지원군렬사들의 유해가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4월 17일 한국 국방부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한국 국방부는 10만여명 병력을 동원해 한국의 74개 지역에서 조선전쟁사망자 유해발굴을 진행, 금년11월말에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17일 신화넷이 보도했다.

신화넷에 따르면 한국 국방부는 매구 유해의 생전신분을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발굴지역의 사망자명단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함과 아울러 DNA감측을 통해 유해신분을 확정하려 한다고 표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2000년부터 2013년 사이 한국군은 총 8744구의 조선전쟁사망자유해를 발굴, 이중 한국군유해가 7658구 된다.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이 폭발했고 이 전쟁은 3년동안 지속됐다.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되였는데 이는 3년동안이나 지속된 조선전쟁이 결속됨을 의미한다. 조선은 이날을 《조선조국해방전쟁승리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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