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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에 한대, 동북삼성 대도시 고속철 공공뻐스화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4-21 09:51:41 ] 클릭: [ ]

평균 27.5 분에 한번  공공뻐스화 운영

20일 장춘역으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21일부터 할빈—대련 고속철도 하계운행을 실시, 현재의 시속 200킬로메터로부터 300킬로메터로 올려 려행시간을 크게 압축한다.

따라서 장춘서역에서 대련북역까지 걸리는 시간은 제일 짧아서 2시간 34분, 장춘역, 장춘서역에서 대련, 대련북역까지 일 운행회수는 30차례, 아침 6시 27분부터 저녁 20시 12분까지이며 평균 27.5분에 렬차 하나씩 통하는격으로서 공공뻐스화 운영에 가깝다.

장춘서역에서 할빈서역까지의 제일 짧은 운행시간은 54분, 장춘, 장춘서역에서 발차하여 할빈서역까지 달리는 고속철도와 초속렬차(动车) 일 운행회수는 무려 38차례.

알아본데 의하면 할빈—대련 고속철도 가속화로 장춘역의 운수능력을 충분히 리용, 새로 장춘에서 발차해서 제남서역까지 가는 렬차 G1242/1번을 설치하고 장춘부터 상해홍교까지의 렬차G1256번을 새로 증가해 장춘—상해홍교까지 매일 두개 고속철도가 직달한다. 북경방향으로는 D자초속(动车组)렬차 8차례 있는 외에도 새로 길림—북경남G384번을 증가했다.

이외 장춘—길림 도시간 초속렬차는 매일 32차례 운행, 아침 6시 11분부터 저녁 21시 11분까지 평균 28분에 한번씩 운행하는데 공공뻐스화 운영을 하고있는 셈이다.

고속철도렬차밀도가 높아 대기조직에 대한 간섭을 줄이려고 장춘역과 장춘서역 운수량에 대해 합리적인 분공을 했다.

무릇 장춘역에서 출발해 북경, 청도, 대련, 제남, 상해 등 방향으로 가는 고속철도는 전부 장춘역에서 발차하고 무릇 장춘을 경과해 할빈, 대련, 북경 등 방향으로 가는 초속렬차(动车组)는 전부 장춘서역에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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