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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9월 30일을 렬사기념일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8-25 21:54:35 ] 클릭: [ ]

《렬사기념일을 설정할데 관한 결정(초안)》이 25일 민정부로부터 12기 전국인대상무위원회 제10차 회의에 교부, 심사를 요청했다. 《초안》은 9월 30일을 전국 렬사기념일로 확정하고 국가적으로 렬사기념활동을 진행할데 대한 내용이다.

민정부 리립국부장은 초안과 관련해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에 설명을 올릴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년 들어 전국인대 대표, 전국정협 위원, 사회 각계 인사들의 렬사기념일을 정할데 대한 목소리가 점점 높아졌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서 결정을 내려 법률적형식으로 렬사기념일을 확정하는것은 공민의 애국주의, 집체주의 정신과 사회주의 도덕풍상을 양성하고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육성, 실천하며 중화민족의 응집력을 증강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중국꿈을 지니고 실천해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소개에 따르면 1949년 9월 30일은 인민영웅기념비 정초식을 가진 날이다. 국경절 전날 렬사기념활동을 전개하는것은 건국기념명절을 맞으며 선렬들을 기리는 마음을 충분하게 체현할수 있고 국가적으로 렬사찬양주제를 돌출히 나타낼수 있으며 또한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국경절날 오전 인민영웅기념비를 찾아 화환을 드리는 기념활동과도 맞물린다. 이에 초안은 9월 30일을 렬사기념일로 확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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