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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교(燕郊)조선족발전촉진회 설립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흑룡강신문 ] 발표시간: [ 2014-10-29 14:04:01 ] 클릭: [ ]

 

28일  하북성 연교(燕郊)국가첨단기술개발구에 위치한 32호 호텔에서 삼하경동기업인련합회 및 연교조선족발전촉진회 설립대회가 있었다.

설립대회에 연교지역 지도자들과 기업인 50여명이 참석했다.항태(恒泰)자산관리유한회사 김진남총경리가 초대회장에 추대되였다.

김진남회장은 인사말에서 연교는 하북성에 위치해 있지만 북경과 린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한 등 여러 방면의 우세가 있고 현재 4만여명의 조선족들이 거주하고있어《기업인들이 손잡고 정보와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면서 삼하경동기업인련합회를 통해 《향후 회원사에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을 원칙으로, 취업, 자녀교육, 법률자문, 공상세무등록, 부동산임대, 기업융자 등 여러 방면의 어려움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표했다.

삼하경동기업인련합회에는 여러 업종의 29개 회원사가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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