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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주인의 몸에 암세포가 있음을 알아내다니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흑룡강신문 ] 발표시간: [ 2014-11-24 15:19:15 ] 클릭: [ ]

 

영국 미러 등 언론에 후각 능력을 리용해 주인의 생명을 구한 개 《데이지》의 사연이 보도되였다.

데이지는 강아지때부터 주인 클레어 게스트로부터 소변샘플로 암환자를 가려내는 후각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았는데 그 정확도는 93% 정도나 된다.

그러던 어느날, 데이지는 주인 게스트의 가슴에 코를 댄채 예민하게 반응했다. 심지어 게스트의 가슴을 발로 밀거나 넘어뜨려 멍들게 하기도 했다.

평소와 다른 데이지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게스트는 데이지가 코를 댄 부위를 검사했고 그 결과 작은 종양이 발견됐다.

게스트는 다행히 종양의 크기가 작아 완쾌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지는 주인의 생명을 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메달을 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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