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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암사망 하루 5000명… 비행기 40대 추락하는셈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4-11-28 14:02:13 ] 클릭: [ ]

페암으로 하루 5000명, 1년에 150만명이 사망하고있고 이번 세기에 모두 5억명이 사망할것으로 추정된다고 유럽의 한 전문가가 26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오스트리아 윈종합병원의 페암 전문의 로버트 프리커는 윈에서 지난 22일부터 열린 《중부 유럽 페암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페암환자의 85%가 현재 담배를 피우고있거나 과거에 피웠던 전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흡연때문에 날마다 려객기 40대가 추락하는셈이라며 《이런 일은 어떤 정부라도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인만큼 각국 정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대책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유럽통계청은 지난 2011년 유럽련합(EU)에서 암 사망자가 128만 1000명이였고 전체 사망자의 26.3%를 차지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같은 해 유럽련합지역에서는 특히 페암이 여러 암질환중에서도 치사률이 높았으며 암질환 전체사망자의 20.8%였던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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