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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장춘《단독 두자녀》신청자 2116명뿐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5-01-14 12:11:47 ] 클릭: [ ]

 13일, 장춘시 인대 대표, 정협 위원들은 《아이 둘 시대(二孩时代)》를 만들려면 《출생》정책을 풀어주는외에 관련 정책을 내놔 《아이를 키우는데》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표했다.

지난해 3월 28일, 길림성에서는 《길림성인구및계획출산조례》수정안(초안)을 발표, 《단독 두자녀》정책을 실시했다. 현재까지 장춘의《단독 두자녀》신청자가 2116명밖에 안된다. 이에 앞서 관련 부문에서는 적어도 3500명이 될것으로 예측했었다.

장춘시위생계획출산위원회 기층지도처 류효동부처장은 《지난해 장춘시에서 4만 8000명 영아가 출생, 2013년보다 2만 3000명이 늘어났다. 올해 신생아출생수가 지난해보다 낮을것으로 예측하며 <단독 두자녀> 신청수도 지난해보다 떨어져 지난해의 20% 될것이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 부부들이 《단독 두자녀》를 신청하지 않은 원인은 경제부담이 늘어나고 아이를 키울 정력이 없는데서였다.

장춘시 정협 위원 고홍염에 따르면 아이를 하나 키우는데 원가가 너무 높다. 여기의 원가란 의식주행의 원가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교육원가를 말한다. 현재 가정마다 아이를 출중하게 키우려고 여러 가지 취미활동을 시키고있다. 아이 하나 더 있으면 이러루한 비용이 배로 드는데 로임층들로 말하면 확실히 부담이 커질수밖에 없다. 젊은이들이 둘째를 낳지 않으려는것은 따져본뒤의 리성적인 표현이다고 고홍염을 덧붙였다.

고홍염은 인구로령화문제를 개변하려면 《생육》정책을 풀어주는외에 취업환경을 개변시키고 발전시켜 젊은이들에게 더 많은 취업기회를 마련해줌으로써 고향에 돌아와 취업하도록 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장춘시 인대 대표 정효연은 《현재 백성들이 아이를 낳으려는 적극성이 떨어지고있다. 영국에서는 아이를 낳기만 하면 정부에서 분유를 살 돈을 주고 공립학교를 다니는데도 돈이 별로 들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아이를 낳지 않고있다. 인구출생률의 하강은 국제화문제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에서는 한 녀성이 아이를 많이 낳으면 《영웅어머니》로 추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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