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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 금성촌 윷놀이로 3.8절 흥겹게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3-09 17:23:54 ] 클릭: [ ]
 
서란시 평안진 금성촌놀이현장
 
  3월8일 금성촌 주민들은 아침 일찍 조반을 지어먹고 삼삼오오 촌종합사무실 활동실에 모였다.

3.8전날 제비뽑기를 통해 편을 갈라놓은터여서 동시에 4개의 윷판이 왁자지껄 펼쳐졌다.

금성촌 김종권촌서기는 본마을에서는 매년 3.8절에 윷놀이판을 벌이는데 금년에도 마을의 남녀로소 120여명이 윷놀이판에 모였다고 전했다.

사란시 평안진 금성촌은 길림성금새농촌건설시범촌으로 서란에서 제일 조선족마을이며 현재 856가구에 호적인구 3.700명이며 상주인구는 400여명으로 집계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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