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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봄철 삼림방화 및 조림록화 동원대회 소집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3-13 09:21:58 ] 클릭: [ ]

 

길림성정부 삼림초원 방화사업회의 영상전달장면

3월12일, 2015년 연변주 봄철 삼림방화 및 조림록화 동원대회가 연변주정부 정무대청 회의실에서 소집되였다.주정부 각 부문의 해당책임자, 보도매체, 삼림경찰 백여명이 이번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먼저 장춘시에서 소집된 전 성 삼림초원방화 및 조림록화사업영상회의를 시청했다.

연변주 봄철 삼림방화 및 조림록화 동원대회 회의장면

회의에서 중공연변주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부주장인 홍경이 봄철 삼림방화 동원연설을 했다. 그는 연설에서 《이번 회의의 주요임무는 전 성 삼림초원 방화사업회의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며 지난해 삼림방화사업을 총화하고 올해 봄철방화사업을 포치하여 중대한 삼림화재와 인원사상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담보하는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연변주는 여름과 가을철에 보기드문 가뭄이 들어 2009년이래 삼림화재위험이 가장 준엄한 한해였다. 줄곧 기온이 높고 강수가 적어 강물이 줄어들고 저수지가 말라버리는 등 정황이 나타나 전반 가을철 방화사업이 불리한 형세에 직면하게 되였다. 이런 긴장한 삼림화재위험형세에도 연변주에서는 상하가 동원되여 《중대삼림화재무발생》사업목표를 내걸고 《예방위주, 적극소멸》이라는 사업방침을 견지하여 령도를 강화하고 대오건설을 틀어쥐고 과학적으로 사업을 진행하여 삼림방화사업임무를 원만히 완수하였다.

홍경부주장은 《지난해 연변주 방화사업은 세가지 특점이 있다. 하나는 삼림방화지위가 제고된것이고 다른 하나는 왕년에 비해 돌파가 있으며 그다음 하나는 삼림방화사업정체상에서 발전이 있는것》이라 지적하였다.

올해 방화사업포치에서 홍경부주장은 《올해 방화사업의 관건은 목표를 정하고 세개 중점을 공략하며 다섯가지 사업을 잘 틀어쥐는것》이라고 밝혔다. 다시말하면 하나의 목표란 중대삼림화재와 인원사상사고무발생을 담보하는것이고 세개 중점공략이란 화재근원관리방면, 기층기초방면, 안전구출방면을 공략하는것이다. 이어 그는 상술한 목표와 중점을 둘러싸고 다섯가지 사업을 잘 틀어쥘것을 요구하였다. 첫째, 선전을 틀어쥐고 전민의 삼림방화의식을 제고시켜야 한다. 둘째, 예방을 틀어쥐고 야외화재근원관리를 엄격히 가강해야 한다. 셋째, 관리를 틀어쥐고 삼림방화대오전업화건설을 추진시켜야 한다. 넷째, 보장을 틀어쥐고 삼림화재 종합방공능력을 제고시켜야 한다. 다섯째, 책임을 틀어쥐고 삼림방화사업을 참답게 락실해야 한다.

이어 대회에서는 연변주정부 부비서장 한원상이 봄철 조림록화 동원연설을 했다. 그는 연설에서 《전 주 상하가 동원되여 봄철 조림록화열조를 일으켜 연변의 생태건설을 추진하고 생태문화를 한층 끌어올리며 연변의 생태문명건설을 추진》할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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