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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경내 약 27마리 야생동북범 서식하고있을듯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5-03-13 12:26:51 ] 클릭: [ ]

 12일 길림성림업청은 최근의 감측결과에 따르면 길림성경내에 27마리좌우 되는 야생동북범과 42마리의 동북표범이 있다고 발표했다. 정부측은 길림성의 훈춘, 왕청 지역은 중국의 가장 중요한 동북범, 동북표범 번식지이다고 밝혔다.

동북범, 동북표범은 현재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대형 고양이과동물이고 중국의 1급보호동물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동북범이 근근히 500마리좌우 생존하고있고 동북표범의 수량은 더 희소하다.

금년까지 북경사범대학과 길림성림업청에서는 길림성경내의 동북범, 동북표범에 대해 10년간의 감측을 해왔다. 감측에서 파악한 상황에 좇아 해당 전문가의 초보적인 추산에 따르면 길림성경내에 동북범이 27마리에서 28마리 좌우있고 동북표범이 42마리 있다. 이는 1998년 동북범은6마리에서 9마리이고 동북표범은 3마리에서 7마리라는 중, 로, 미 3국 전문가들이 장백산림구에서 조사발견한 수자보다 훨씬 많은 수자이다.

길림성림업청 보호처 우장춘처장은 《근년래 길림성에서 야생동물보호와 서식지회복강도를 강화하는 한편 전 성적으로 수렵금지, 불법밀렵 타격을 벌인데서 대형 희소야생동물들이 많은 먹을거리를 포획할수 있게 되면서 동북범, 동북표범 등 희소물종 군체수량이 회복성 성장을 가져오게 됐다 》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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