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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공안국 한차례 성대한 장물반환대회 거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4-19 08:59:18 ] 클릭: [ ]

연길시공안국 장물반환대회 진행장면

4월 17일 오전, 연길시공안국에서는 사무청사광장에서 한차례 성대한 장물반환대회를 열고 350여만원에 달하는 17대의 차량을 주인들에게 반환하였다. 이는 연길시 공안기관이 《재산침해를 처리하고 사기를 방지》하는 행동에서 거둔 또 하나의 중대한 성과로서 광대한 공안경찰들이 범죄를 타격하고 민생을 중시하며 인민군중들의 생명재산안전을 담보하는 능력을 충분히 과시하였다.

올해에 들어서서 연길시공안국에서는 《5호연길(五好延吉)》 특히는 평안연길건설을 목표로 타격과 예방을 병행해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는바 1.4분기에 402건의 형사안건을 처리해결했는데 사건해결률이 동기대비 37.7% 높아졌다. 강탈, 절도, 사기 등 군중의 절실한 리익과 관련되는 사건에 대한 립안건수는 동기대비 각기 87.93%, 31.21%와 10.75% 하강했다. 322명 범죄혐의자를 고소함으로써 강탈, 절도, 사기 등 군중리익과 밀접히 관계되는 안건을 대대적으로 하강시켰다.

동시에 전력을 다해 장물추적을 진행하여 최대한도로 군중들의 경제손실을 만회하였다. 이번 렌터카업종련쇄사기안건(租车行系列诈骗案)과 진학거리련쇄차절도안건(进学街系列盗车案)의 수사해결은 재산침해류형의 범죄행위를 타격하는 행동에서 거둔 또 하나의 중대한 돌파였다.

올해 3월 연길시공안국에서는 렌터카(汽车租凭)회사로부터 차량 십여대를 도난당했다는 제보를 접수했다. 사건에 관련된 차량이 많고 금액이 큰데 비추어 연길시공안국에서는 즉시 안건수사전문조를 내오고 수사와 추진사업을 동시에 진행하였다. 한달 남짓한 수사를 거쳐 경찰들은 한모를 우두머리로 하는 렌터카련쇄계약사기사건과 랑모를 우두머리로 하는 자동차사기조직사건, 픽업트럭(皮卡车)련쇄절도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했다.

연길시공안국 민경이 차열쇠를 차주인한테 반환하는 장면.

이날 장물반환대회에서 연길시 하남가 해양렌터카회사에서 온 차주인은 격동된 심정으로 차주인들을 대표하여 발언하였다. 그는 대표발언에서 인민경찰들에게 감격과 숭경의 마음으로 감사를 표시하면서 그들을 인민들의 충실한 위사라고 높이 평가하였다.

대회에서 연길시공안국당위 부서기이며 정위인 양평평은 《범죄를 타격하고 안정을 수호하는것은 공안기관의 신성한 직무이며 군중들의 리익을 수호하고 평안을 지키며 발전을 촉진하는것은 공안기관의 중심임무이다. 금후 연길시공안국에서는 계속 노력하여 각종 범죄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고 군중들의 안정감과 만족감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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