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끊을수 없는 스마트폰… 눈 건강법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5-04-21 12:22:59 ] 클릭: [ ]

스마트폰 등으로 인해 현대인의 눈은 지하철, 뻐스안에서도 쉴틈 없다. 이러한 현대인의 습관은 눈에 악영향을 미친다.

미국 퍼시픽대학교 피터 쉬디 교수는 《미국에서는 업무와 관련된 안과질환으로 매년 수십억원의 로동생산비가 랑비되고있다》며 《대부분의 눈손상은 건설이나 제조업 분야에서 비롯되는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최근 전자기기에 의한 눈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있다》고 말했다.

스마트폰 등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눈은 흔들리는 차안이나 따가운 해살이 비치는 야외에서도 혹사당하고있다. 때문에 눈의 피로, 시력저하, 두통, 눈이 뻑뻑하고 따가운 증상이 나타난다.

컴퓨터 모니터(显示器)나 스마트폰 화면을 집중해 보면 1분에 20~30번 정도하는 눈깜박임의 회수가 40% 정도 줄어들기때문에 눈과 관련된 여러 증상들이 발생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퍼시픽대학과 미국안과의사협회가 디지털시대에 현대인들이 눈건강을 챙길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 20분 모니터를 본 뒤 20초는 휴식시간을 갖고 6~7메터 먼 곳을 바라봐야 한다.

▷ 이동식 기기들의 모니터 글자크기를 키워 눈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도록 멀찍이 보아야 한다.

▷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게 모니터화면 밝기를 조정해야 한다.

▷ 스마트폰이나 이동식기기 화면을 이동중에 볼 때 머리 바로 뒤나 앞에서 빛이 직접적으로 비치면 눈이 부시다. 빛이 직접적으로 눈에 비치지 않도록 빛의 방향에 신경 써야 한다.

▷ 컴퓨터나 이동식기기 모니터가 눈높이보다 약간 아래 있어야 내용물에 집중하기 쉽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