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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제, 《아이들에게 승무원의 꿈도 키워주세요》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5-07 19:00:54 ] 클릭: [ ]

 

우경제지점장(가운데)이 정미화교장(왼쪽) 등의 배동하에 아시아나항공이 기부한 유치원 놀이기구들을 돌아보고있다.

5월 7일, 아시아나항공(한국) 우경제 장춘지점장은 아시아나항공과 장춘시 구태구조선족학교의 《1지점, 1학교》자매결연 체결 3주년을 맞아 학교를 방문, 5000원의 성금을 정미화교장에게 전달했다.

정미화교장은 지난 2012년 5월 17일 자매결연시 전임 아시아나항공 윤영두사장으로부터 전해받은 30여만원 상당의 컴퓨터, 피아노, 도서, 영상정보전달 프로젝트 등의 사용정황에 대해서 일일이 소개하고나서 아시아나항공의 물심량면으로 되는 경제적지원에 감사를 드리며 전해받은 기자재와 현금을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에 유용하게 사용하고있다고 말했다.

유치원 중반 어린이들의 수업을 유심히 지켜보는 우경제지점장(뒷줄). 

우경제지점장은 아시아나항공은 리익극대화가 아닌 글로벌기업으로서의 사회적책임감을 기업의 목표로 하는, 직원과 사회에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국내외 다른 회사들과 비교되는 드높은 사회적책임감을 안고 중국외에도 동남아 등 여러 빈곤 국가와 지구에 사랑의 손길을 전해왔다고 소개했다.

그는 구태구조선족학교의 우수한 학생들이 글로벌기업으로 우뚝 부상한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이나 기타 직원으로 성장하는 날을 내심 기대해본다며 아이들에게 큰 꿈을 꿀수 있도록 키워줄것을 학교측에 당부하고나서 아시아나항공의 경제적지원이 아이들에게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년동안 아시아나항공은 당초의 예산대로 중국내 21개 취항도시의 학교와 전부 《1지점, 1학교》자매결연을 맺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있으며 금후 더 많은 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할것이라 밝혔다.

우경제지점장은 지난해 7월초에 아시아나항공 한국본사 감사팀장에서 장춘지점장으로 발령받아 장춘에 온후 재장춘한국인기업가협회 회장도 겸임하고있다. 그는 지난 10개월간 세번이나 구태구조선족학교를 찾아 책걸상과 체육용품, 유치원 놀이기구 등 근 1만원에 달하는 물품을 전달했다.

현재 구태구조선족학교에는 유치원부터 초중까지 12개 학년에 도합 120명의 학생이 있다.

유치원 놀이기구들의 사용법, 질 등을 료해하고있는 우경제지점장(왼쪽 두번째).

유치원 놀이기구들의 사용법, 질 등을 료해하고있는 우경제지점장(왼쪽 두번째).

학교 책임자들의 안내하에 구태구조선족학교를 돌아보고있다.

학교, 유치원 책임자들과 유치원 놀이기구를 돌아보고나서.

유치원 놀이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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