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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법구역 무사교사회 건설에 박차를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5-08 10:43:19 ] 클릭: [ ]

연길시 공원가 원법사회구역에서는 광대한 군중들의 사교에 대한 식별능력과 배척능력을 진일보 제고시키는 《반사교(反邪教)주제활동》을 전개하여 무사교사회구역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5월 8일 오전, 원법사회구역에서는 연길시공원가두판사처 회의실에서 연길시610판공실과 공원가두의 사교관련 책임자들과 백여명의 지원복무대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과학을 숭상하고 사교를 반대》하는 주제활동을 소집하였다.

백명서명활동을 하고있는 지원복무대 대원들.

길림성방교단전문가 송수금이 강연하고있다.

주제활동에서 원법사회구역 당총지서기 진성파가 반사교창의서를 선독하고 사회구역 반사교지원복무대를 정식으로 설립하였으며 길림성방교단(帮教团)전문가 송수금의 과학을 숭상하고 사교를 멀리하자는 주제의 강연을 청취하였다.

이날, 왼쪽가슴에 반사교표시를 부착하고 《과학을 숭상하고 사교를 반대하며 침투를 방지하고 화목을 도모하자》는 프랑카드에 서명한 지원복무대 대원들은 송수금의 강의를 통하여 사교의 개념과 위해성, 식별방법과 방지하는 방법 등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사는 사회구역을 사교가 없는 청정한 사회구역으로 건설할것이라고 한결같이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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