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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청진, 홍기촌 전국특색경관관광명소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8-11 10:41:39 ] 클릭: [ ]

 

홍기촌의 민속운동회장면 /길신

일전 국가주택성향건설부, 국가관광국에서  발표한 《제3진 전국특색경관관광명진명촌 시범명단》에 길림성에서 연변의 월청진, 장춘의 옥단진, 산하진, 토문령진, 길림시의 우라가만족진, 사평시의 이통진, 통화시의 경양진, 백산시의 삼도구진과 안도현의 홍기촌, 백산시 장백현의 14도구진 망천어신촌,장백현의 마록구진 과원촌이 이름을 올렸다.

2006년 5월 30일, 홍기촌은 《중국조선족제1촌》편액을 걸었다. 편액의 제자는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리덕수주임이 쓴것이다. /길신

본차 전국특색경관관광명진명촌 선정활동은 향촌 및 진의 특색경관자원을 보호하고 특색발전을 추진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국가주택성향건설부는 선정된 시범 촌, 진의 자연산수분포를 존중하고 력사 및 본지 력사문화와 건축풍격을 존중하며 관광과 당지 촌민의 문화적수요를 존중하여 지방특색의 전원경관, 전통촌진의 구성, 민간공예, 특색음식, 민속명절, 희곡곡예 등 자원에 대한 발굴, 보호를 강화할것을 각급 건설부문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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