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스마트암검사, 의료관광으로 실천 가능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8-24 14:22:00 ] 클릭: [ ]

일전 국내 의료동향 및 한국 최신암검진현황 관련 설명회가 연변대신국제려행사의 주최로 연길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 참가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암연구소 바이오인프란 연구진 해당 책임자에 의하면 이 연구진은 근 10년간의 연구를 거쳐 《스마트암검사, 스마트혈액검사》를 개발, 세계 최초로 100cc의 소량의 혈액을 통한 암검진을 실시하고있다. 혈액검사를 통해 페암, 간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남성), 유방암(녀성) 등 발병률이 높은 6가지 암에 대해 검사할수 있을뿐만아니라 면역기능(관절질환), 심혈관기능, 당뇨성향, 대사증후군(고지혈), 갑상선기능, 간기능, 신장기능, 혈액이상, 동맥경화, 백혈병, 심근경색, 심페질환, 빈혈, 혈압,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요산 등 54개 질병도 검사할수 있다.

또한 현재 몸의 상태 및 향후 진행될 암 및 질병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며 초기암(1기, 2기)검진도 가능하다. 한편 기존 X-RAY, CT, MARI, 초음파 등의 기기를 통한 방사능 로출이 없어 안전하고 기존 검사보다 2배 이상의 높은 정확성(85~95%)이 보장된다고 전했다.

연변대신국제려행사 사업일군에 의하면 국내 공민들은 의료관광을 통해 한국에 가서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수 있는 《스마트암검사, 스마트혈액검사》를 받을수 있다고 소개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