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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대적모범》김춘섭선진사적보고회 연길서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9-11 18:03:09 ] 클릭: [ ]

전국 《시대적모범》김춘섭동지선진사적보고회 현장

9월 11일, 연변주당위, 연변주인민정부, 연변군분구가 공동주최한 전국 《시대적모범》김춘섭동지선진사적보고회가 연변주정부 정무중심에서 열렸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윤성룡, 연변주인대 부주임 김상진, 연변주정협 부주석 권정자, 연변군분구 부정위 장복리, 연변주새일대관심사업위원회 주임 김동운, 연변주정부 부비서장 전연걸, 왕청현위서기 왕연명, 연변주민정국, 연변주새일대관심사업위원회, 왕청현 해당 책임자 등 령도동지들이 이번 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리고 연변주 및 연길시 직속기관 해당 사업일군들과 연변에 주둔하고있는 현역장병들이 이번 보고회를 청취했다.

김춘섭은 《항전정신의 전승인이 되여》라는 주제로 자신의 11년간 항전정신을 계승한 경력과 감수를 진술했다. 이어 왕청현당위 상무위원이며 무장부 정위인 장현봉, 왕청현새일대관심사업위원회 부주임 최금철, 왕청현 제4소학교 덕육교연실 주임 초춘매, 길림일보사 기자 반예가 부동한 각도로부터 김춘섭동지의 선진사적을 진술했다. 특히 김춘섭동지가 《11년간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항일영웅렬사들을 위해 기념비 77개를 세우고 그들의 전기를 집필했다》는 대목을 이야기할 때 청중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냈다.

김춘섭은 왕청현새일대관심사업위원회 주임이다. 11년래 그는 홍색후계자양성에 모를 박고 해당 부문을 적극 조률하여 《특등전투영웅 박상걸》 등 77개의 혁명렬사기념비를 세웠다. 또 왕청현항일전쟁기념관과 소왕청항일유격근거지 등 여러 홍색교양기지건설에도 협조했다. 2015년 6월에 연변주당위, 연변주정부, 연변군분구에서는 《김춘섭동지를 따라배울데 관한 결정》을 내렸고 7월에는 길림성당위, 성정부, 성군분구에서 김춘섭동지에게 《항전정신고양 본보기》칭호를 수여했다. 얼마전에는 중앙선전부에서 김춘섭동지를 전국 중대전형 《시대적모범》으로 명명함과 아울러 전사회적으로 김춘섭동지를 따라배울것을 호소했다. 9월 7일에는 길림성당위서기 파음조로, 성장 장초량 등 성 지도일군들이 김춘섭동지 선진사적보고단 성원들을 접견했다. 9월 8일에는 장춘에서 첫 보고회가 열렸다.

사적보고를 하고있는 김춘섭

연길시당사반공실 선전교양과 과원 리욱녕은 《김춘섭의 사적은 나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금후 김춘섭동지의 생활태도와 사업태도를 따라배워 자신의 정신을 승화하여 연변의 진흥발전을 위해 저의 저그마한 힘을 이바지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춘섭동지의 11년간의 감동적인 선진사적을 통하여 그의 숭고한 정신과 우수한 품덕을 과시하였고 참가자들로 하여금 깊은 감동과 교육을 받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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