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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구역, 가정화목 도모에도 나선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9-30 13:33:43 ] 클릭: [ ]

 

《남편과 심하게 싸우면서 감정이 많이 상했지만 가정을 위해서는 혼인을 유지해 가야 하고 이대로는 살아가기 힘들고... 》

일전 연길시건공가두장생사회구역에 한 중년 부녀가 찾아와 억울함을 토하며 도움을 청했다.사회구역에서 료해해보니 이들 부부는 20년나마 같이 겪어온 로부부였다. 문제는 남편이 한번 싸웠다하면 안해를 욕하고 심하면 손찌검까지 하며 훌쩍 나가면 며칠씩 집에 안들어오군 하는 나쁜 습관이 있었던것이다.

사회구역사업일군들은 직접 그 주민집을 방문하여 상황을 진일보로 료해하였고 특히 남편분더러 어떤 일이 있어도 문제를 해결해나갈 옳은 방법을 찾아야지 욕하거나 손찌검을 하여 돌이킬수없는 상처를 남기지말아야한다고 많이 타일러주었으며 약속을 받았다.

반나절의 조해를 통하여 이들 부부는 서로 속심말을 털어놓았으며 남편은 잘못을 뉘우쳤고 나쁜 습관을 고치고 안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황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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