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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역 엄중한 공기오염과정 나타나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5-11-12 15:46:39 ] 클릭: [ ]

 

 
공기질분석 통계수치에 의하면 연길시 10일의 공기질지수는 344로써 공기오염이 심했다. 하지만 11일 오후부터 공기질지수는 82로서 공기질이 량호했다.

환경보호부가 통보한데 의하면 불리한 기상조건과 오염배출의 영향을 받아 동북지역에는 6일부터 엄중한 공기오염과정이 지속적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환경보호부 환경검측사에 의하면 7일 동북지역 18개 도시의 공기질이 중도(重度) 및 그 이상 오염정도를 보였다. 8일, 공기오염범위가 확대되면서 동북지역은 21개 도시에 공기질이 중도 및 그 이상의 오염이 나타났는데 그중 료녕성의 심양 등 8개 도시, 길림성 사평 등 4개 도시, 흑룡강성의 할빈, 대경 등 14개 도시가 모두 엄중한 오염상태에 처해있었다고 한다. 9일 8시까지 공기오염과정이 지속되면서 심양시 등 11개 도시는 엄중한 공기오염, 7개 도시는 중도공기오염이 나타났다. 장춘시의 PM2.5 시간당 농도가 제일 높았는데 860미리그람/립방메터에 도달했다.

한편 14일까지 료녕, 길림과 흑룡강의 주요도시의 대기확산 총체적 조건이 불리하고 난방기간 오염배출의 영향으로 동북 대부분 지역의 공기질이 중간정도, 중도 오염상황이 위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기오염과정에 대응해 환경보호부는 관련 성(시)가 오염형세를 주목하고 공기오염 대응사업에 전력을 다할것을 요구했다.

환경보호부문에서는  아동, 로인과 심장병 혹은 호흡기계통질환이 있는 환자는 가급적이면 공기 오염이 심할 때  바깥 출입을 자제해야 한다고 제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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