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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공안, 피해자들에게 12여만원어치 장물 반환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1-06 11:35:47 ] 클릭: [ ]

 

1월 5일 오전, 연길시공안국 소영파출소에서는 장물반환대회를 가지고 사건해명을 통해 추징한 420만원어치의 한화와 10만여원어치에 달하는 장물(도합 12여만원)을 피해자들에게 되돌려주었다.

지난해 연길시공안국 소영파출소에서는 금방 귀국한 한국로무일군들을 대상으로 도박판사기를 일삼는 사기집단을 타격, 범죄자 은모와 번모를 나포하고 범죄혐의자 동모는 수배하는중이다.

이와 동시 연길시공안국 소영파출소에서는 1년사이에 26차례의 절도행위, 30여만원어치의 자동차와 기계부분품을 절도한 입실절도련쇄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 절도범죄집단을 짓부시고 10만여원에 달하는 장물을 되찾았다.

 

장물반환대회에서 도박판사기피해자 김모는 소영파출소에 금기를 전하면서 이국에서 피땀으로 벌어온 한화 420여만원을 되찾아준 경찰에 고마움을 표했다.

연길시공안국 소영파출소 소장 위송강은 “지난해 11월 16일부터 절도사기를 타격하는 치안공세를 들이댄이래 사기사건 27건을 해명하고 6명의 혐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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