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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음력설 려객교통안전보장행동 24일부터 50일간 진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1-21 22:51:56 ] 클릭: [ ]

1월 21일 오전, 연변주공안국에서 소집된 “연변주공안기관 2016년 음력설려객수송사업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연변주공안기관 2016년 음력설려객수송사업 교통안전보장 전문행동이 1월 24일부터 정식 가동된다.

연변주 교통경찰지대 지휘중심 주임 손가수는 “곧 다가오는 음력설을 맞으며 연변주교통경찰대대에서는 ‘5개 위험점’, ‘5개 중점’,‘5항 관건조치’를 돌파구로 일련의 효과적인 교통관리조치를 강구하고 교통사고 예방기능을 충분히 발휘하며 교통관리질서와 관리수준을 가일층 제고시킬것이다”고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명절기간 시민들의 교통안전과 조화로운 생활안정을 담보하기 위해 연변주공안교통경찰대대에서는 려객운수고봉시기와 국가 및 성 간선도로, 2015년에 조사해낸 교통안전우환도로, 주내 주요 관광풍경구, 위험품운수차량 등 “5개 위험점”에 대하여 일련의 타당한 교통관리조치를 강구한다.

중점적인 기업. 차량, 운전자, 도로구간,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집중검사, 정돈활동, 엄격한 관리를 진행할것인바 려객운수차량과 대형화물차량을 엄하게 검사하고 검사중에 발견된 정원초과, 과속운전, 과다적재, 피로운전, 음주운전 등 일련의 교통위법행위를 엄하게 다스린다.

이밖에 연변주공안교통경찰대대에서는 도로교통 사상사고를 냈거나 교통안전 위법점수가 12점에 달하거나 음주운전, 20%이상 고객적재, 과속 50% 등 이상 도로위법행위가 있은 운전기사를 음력설운수사업에 채용하지 못하며 안전기술조건이 표준에 도달하지 못한 차량이 길에서 달리는것을 엄금한다.

이번 2016년 음력설려객수송사업 교통안전보장 전문행동은 1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 연변주범위내에서 50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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