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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기간 연길차무단 110만명 려객 수송할듯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1-25 08:59:42 ] 클릭: [ ]

2016년 음력설려객수송사업소식공개회 장면

2016년 음력설려객수송사업이 1월 24일부터 정식 가동되였다. 기자가 일전 “2016년 음력설려객수송사업소식공개회”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연길차무단 음력설기간 수송할 려객수는 110만명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동기대비 1.3배 증가된셈이다.

연길차무단 려객수송부문 부단장 진빈의 소개에 따르면 2016년 음력설려객수송기한은 40일간으로서 1월 24일에 시작되여 3월 3일에 끝나게 된다. 연변철도려객수송은 려객들이 2월 5일, 6일, 7일에 집중,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친척방문, 학생들 학교귀환으로 인하여 점차 많아질것이며 2월 12일부터 16일, 23일부터 26일까지는 려객고봉일을 맞이할것인바 고봉일 려객량은 5만명에 달할것이다. 직통려객고봉일은 2월 12일, 13일로서 직통일기간 려객일평균수는 1만명을 초과할것으로 예상된다.

진빈부단장은 “장—훈도시간철도의 개통은 명절기간 려객들의 출행수요를 충분히 만족시킬수 있을것인바 명절기간 철도부문에서는 여전히 ‘안전한 출행, 편리한 출행, 아늑한 출행’을 봉사리념으로 려객의 만족감을 출발점으로 삼고 봉사수준을 제고시키고 특색봉사사업을 펼쳐 봉사브랜드를 창출하며 고품격의 고속철역을 만들기에 진력할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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