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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내 주민을 가족으로 간주하는 장해사회구역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2-16 15:39:31 ] 클릭: [ ]

연길시 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 일군들은 눈길에 골절된 로인을 제때에 병원에 호송하여 치료를 받도록 하였다.

2월 15일, 연길시 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에서는 눈길에 넘어진 로인이 꼼짝 못하고있다는 전화를 받고 다급히 사업일군들을 동원하여 현장에 도착하였다.

120구급차를 불러 로인을 연길시하남병원으로 호송하고 진찰수속을 밟아 검사한 결과 로인은 심한 골절로 수술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였다. 환자를 간병하는 한편 여러 경로를 통해 가족과 련계를 달고 입원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모든 절차를 마친후에야 사업일군들은 자리를 떴다.

이에 감동된 환자가족에서는 장해사회구역 사업일군들에게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사업일군들은 구역내 주민들의 일이면 당연히 자신들 일이라며 답례를 하였다.

장해사회구역에서는 구역내 주민들을 자기의 가족처럼 간주하고 크고작은 일에서 제때에 봉사를 제공한데서 주민들의 신임과 애대를 받고있다.

/ 장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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